팔 것을 찾는 출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판매되는 상품을 살펴보고 내가 만들 것을 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는 내용을 먼저 쓰다가 사람들이 반복해서 요청하는 일을 상품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상품을 먼저 정하는 쪽을 프리세팅, 반응에서 찾는 쪽을 수요맞춤이라고 부릅니다. 이름보다 중요한 건 내가 왜 이걸 만들려는지 설명할 근거가 있는가입니다.
내 관심사와 사람들이 묻는 질문을 같이 봅니다.
최근 돈을 쓴 곳, 시간을 오래 보낸 일, 자주 검색한 것을 적어보세요. 그중 다른 사람이 도움을 요청한 일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관심사만으로 수요를 확신하지 말고 비슷한 상품과 실제 질문도 살펴보세요.
처음부터 전부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정한 뒤 작게 제안해봅니다.
내 경험에서 상품 후보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