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삼철의개미생활 바이블

어떤 채널보다,
무엇을 보여줄지가 먼저입니다.

필요한 설명을 정한 뒤 글과 영상 중 맞는 형식을 고릅니다.

독자가 알아야 할 것을 먼저 적습니다.

순서를 직접 보여줘야 이해되는 일이라면 화면을 찍어 설명해볼 수 있습니다. 조건을 비교하거나 생각을 풀어야 한다면 글로 정리하는 편이 맞을 수 있습니다. 내 독자가 어디에서 정보를 찾는지도 같이 보세요.

어떤 형식이든 결국 누가 왜 보게 할 것인지가 필요합니다. 유행하는 채널이라는 이유만으로 계정부터 늘리면 할 일이 많아집니다.

같은 소재를 다른 형식으로 풀어봅니다.

짧게 올린 글에 자세한 질문이 달리면 긴 설명을 쓸 수 있습니다. 글로는 잘 전달되지 않는 과정은 영상으로 보여줍니다. 영상에 달린 질문을 다시 짧은 글로 답할 수도 있고요.

처음부터 모든 채널을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만들 수 있는 형식으로 질문 하나에 답하고 그 반응에서 다음 것을 고르세요.

컨텐츠와 반응을 잇는 0원 루프 읽기